하나님의 이름과 속성에 관한 성경 구절
하나님은 그분의 이름과 속성으로 자신을 나타내십니다. 준비하시는 여호와, 스스로 있는 자, 반석, 변하지 않으시는 분이십니다. 그 이름마다 우리가 설 자리요 신뢰할 진리입니다. 이 구절들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알리신 그대로 그분을 알도록 돕습니다.
여호와 이레 (여호와께서 준비하심) — 창세기 22:14
아브라함은 그곳의 이름을 “주께서 준비하신다”라고 지었다. 그래서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주의 산에서 준비될 것이다” 하고 말한다.
반석 — 시편 18:2
주는 나의 바위 절벽, 나의 요새, 나를 건지시는 분이시다. 나의 하나님은 나의 반석이시니, 나는 그분께 피한다. 그분은 나의 방패, 나의 강한 구원, 높은 곳에 있는 나의 망대이시다.
우리의 평강 되신 주 (여호와 샬롬) — 사사기 6:24
그래서 기드온은 거기에 주께 제단을 쌓고, 그 이름을 ‘주는 평안이시다’라고 하였다. 그 제단은 오늘날까지 아비에셀 사람들의 오브라에 그대로 있다.
우리를 치료하시는 주 (여호와 라파) — 시편 103:2-3
내 영혼아, 주를 송축하여라. 그분께서 너에게 베푸신 모든 것을 결코 잊지 말아라. 그분께서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해 주시고, 네가 앓는 모든 병을 고쳐 주시며,
감찰하시는 하나님 — 창세기 16:13
그래서 하갈은 자기에게 말씀하신 주께 “주님은 나를 보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는 이름을 드렸다. “내가 정말 여기에서 나를 지켜보시는 분을 뵈었단 말인가?” 하고 말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