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속죄에 관한 성경 구절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짊어지셨으니,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다 이루었다 하셨으니, 빚은 갚아졌고 진노는 거두어졌으며 하나님께 나아갈 길이 열렸습니다. 이 구절들은 그분의 피로 우리를 구속하신 그 사랑을 묵상합니다.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이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헛된 생활에서 풀려나기 위해 치른 값은 은이나 금처럼 썩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흠도 없고 티도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귀한 피였습니다.
그리스도의 피는 얼마나 더 우리의 양심을 죽은 행위에서 깨끗하게 씻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겠습니까! 그분은 영원하신 영을 통하여 흠 없는 제물로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그분은 우리의 죄를 친히 그분의 몸에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와 끝을 맺고 의를 위해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이 맞으신 상처로 여러분은 나았습니다.
오히려 자기를 비우셔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겉모습으로 사람으로 나타나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곧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속죄의 제물로 세우셨습니다. 그분이 흘리신 피로 이루어진 속죄이며, 사람들은 그것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그분의 의를 보여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에 지은 죄들을
이제 사는 사람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내가 아직 육신으로 살아가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자신을 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달린 사람은 누구나 저주를 받은 사람이다” 하고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