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와 속죄에 관한 성경 구절

십자가에서 예수님은 우리의 죄를 짊어지셨으니,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십니다. 다 이루었다 하셨으니, 빚은 갚아졌고 진노는 거두어졌으며 하나님께 나아갈 길이 열렸습니다. 이 구절들은 그분의 피로 우리를 구속하신 그 사랑을 묵상합니다.

십자가 — 고린도전서 1:18

멸망의 길을 가는 사람들에게 십자가의 메시지는 어리석은 것이지만, 구원을 받고 있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그리스도의 피 — 베드로전서 1:18-19

여러분도 알다시피, 여러분이 조상들에게서 물려받은 헛된 생활에서 풀려나기 위해 치른 값은 은이나 금처럼 썩어 없어지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것은 흠도 없고 티도 없는 어린양 같은 그리스도의 귀한 피였습니다.

하나님의 어린양 — 요한복음 1:29

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했다. “보아라, 저기 하나님의 어린양이 계신다!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가시는 분이다!

희생 제물 — 히브리서 9:14

그리스도의 피는 얼마나 더 우리의 양심을 죽은 행위에서 깨끗하게 씻어, 살아 계신 하나님을 예배하게 하겠습니까! 그분은 영원하신 영을 통하여 흠 없는 제물로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구속 — 에베소서 1:7

그 아들 안에서, 그분의 피로 우리는 속량, 곧 우리 범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그만큼 풍성하기 때문입니다.

다 이루었다 — 요한복음 19:30

예수께서 신 포도주를 받으신 뒤에 말씀하셨다. “다 이루어졌다.” 그리고 머리를 숙이시고 영을 넘겨주셨다.

우리의 죄를 담당하심 — 베드로전서 2:24

그분은 우리의 죄를 친히 그분의 몸에 지시고 십자가에 달리셨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죄와 끝을 맺고 의를 위해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그분이 맞으신 상처로 여러분은 나았습니다.

고난받는 종 — 빌립보서 2:7-8

오히려 자기를 비우셔서 종의 모습을 취하시고, 사람들과 같이 되셨습니다. 그리고 겉모습으로 사람으로 나타나셔서,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곧 십자가에서 죽기까지 순종하셨습니다.

화목 — 고린도후서 5:18

이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를 통해 우리를 자신과 화해시키시고, 우리에게 화해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진노가 거두어짐 — 로마서 3:25

하나님께서는 그분을 속죄의 제물로 세우셨습니다. 그분이 흘리신 피로 이루어진 속죄이며, 사람들은 그것을 믿음으로 받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 것은 그분의 의를 보여 주시려는 것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전에 지은 죄들을

우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히심 — 갈라디아서 2:20

이제 사는 사람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사십니다. 내가 아직 육신으로 살아가는 삶은, 나를 사랑하시고 나를 위해 자신을 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입니다.

저주가 제거됨 — 갈라디아서 3:13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해 저주가 되셔서,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하셨습니다. 성경에 “나무에 달린 사람은 누구나 저주를 받은 사람이다” 하고 기록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