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개와 용서에 관한 성경 구절
하나님께서는 회개하는 마음을 자비로 맞으시며, 동이 서에서 먼 것같이 우리의 죄를 멀리 옮기십니다. 자백하고 그분께로 돌이키는 것은 깨끗함을 받고 회복되는 것입니다. 이 구절들은 다시, 또다시 아버지께로 돌아가는 길을 열어 줍니다.
자백 — 시편 32:5
저는 제 죄를 주님께 알리고, 제 잘못을 숨기지 않았습니다. “내 반역을 주 앞에 털어놓겠다.” 하고 말하였더니, 주님께서 제 죄와 그 죄책을 없애 주셨습니다. 셀라
깨끗하게 됨 — 요한일서 1:7
그러나 그분이 빛 가운데 계신 것처럼 우리도 빛 가운데 살면, 우리는 서로 사귐을 나누고, 그분의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계속 깨끗하게 합니다.
경건한 슬픔 — 고린도후서 7:10
하나님의 방식을 따르는 슬픔은 구원에 이르게 하는 회개를 낳습니다. 그 회개는 아무도 결코 후회하지 않을 회개입니다. 그러나 세상의 방식을 따르는 슬픔은 죽음을 낳습니다.
탕자의 돌아옴 — 누가복음 15:18-20
이제 일어나 아버지께 돌아가서 이렇게 말씀드려야겠다. “아버지, 제가 하늘에 죄를 짓고 아버지께도 죄를 지었습니다. 저는 이제 아버지의 아들이라고 불릴 자격이 없습니다. 저를 품꾼 가운데 하나로 받아 주십시오.”’ 그래서 그는 일어나 아버지에게로 돌아갔다. 아직 아들이 멀리 있는데, 아버지가 그를 알아보고 가엾은 마음이 북받쳐 달려가서, 아들을 껴안고 입을 맞추었다.